믿었던 지인에게 4억원의 사기를 당한 트럭운전사가 로또 1등에 당첨돼 화제다. 그의 인생역전 스토리는 국내 대표 로또 명당인 로또리치 사이트(lottorich.co.kr)를 통해 공개됐다. 자신을 트럭운전사라고 소개한 박재완(가명)씨는 당첨후기 게시판에 ‘어제 1등 당첨금 받아왔습니다~!’ 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소감을 남겼다.

▶ 당첨용지 침대 밑에 보관, 은행 문 열기도 전에 찾아가
박씨는 지난 4월 23일 토요일, 자신이 로또 1등에 당첨됐다며 1등 당첨번호가 적힌 로또용지 사진과 함께 당첨사실을 인증했다. 그는 “주말에 로또 용지를 편지봉투에 싸서 침대 밑에 두고 누웠는데, 당첨금을 받기 전이라 긴장되고 잠이 안 오더라. 뜬눈으로 밤을 지새고 월요일 아침 일찍 출발해 농협 본점에 도착했다”고 전했다.

이어, 은행 문 여는 시간보다 빨리 도착해 첫 순서로 당첨금을 받을 줄 알았던 그는 의외의 복병을 만나게 된다. 바로, 자신보다 훨씬 먼저 도착한 1등 당첨자가 있었던 것이다. 박씨는 “1등으로 도착한 당첨자가 누군지 볼 순 없었지만 아마 나보다 더 불안했었나 보다”고 말했다.

▶ 믿었던 지인에게 4억대 사기 당해, 1등 당첨으로 보상 받아
박씨의 로또 당첨사실이 더욱 화제가 된 것은 그가 지인으로부터 4억원의 사기를 당했었다는 사실 때문이다. 그는 로또리치와의 인터뷰에서 “그때를 떠올리면 정말 살기 막막했다. 트럭 운전이라는 게 체력적으로 힘에 부치는 일인데다, 10년 전에 믿었던 지인에게 4억원의 사기를 당해 민사 소송을 하면서 까먹은 돈도 어마어마하다”며 경제적으로 힘들었던 사정을 털어놓았다.

그렇게 벼랑 끝에 선 것처럼 삶이 막막했던 그때, 로또 1등 당첨이라는 행운이 찾아온 것이다. 그는 “며칠 전까지만 해도 고단하고 힘든 세상에 살고 있었는데 하루 아침에 살만한 세상에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로또가 나에게 인생역전의 기회를 줬다”며 기뻐했다.

한편, 박재완(가명) 씨는 로또리치의 50번째 로또 1등 당첨자 알려졌으며, 당첨 이후 해당 기록을 사실로 인정 받아 특별히 주문 제작한 순금 50돈의 황금로또를 로또리치로부터 받았다. 해당 황금 로또는 약 1,100만원 상당이라고 알려졌으며 박 씨의 1등 당첨 용지를 모델로 정교하게 제작 됐다.

현재 로또리치는 박 씨 외에도 1등 당첨자를 추가해 총 105명의 로또 1등 당첨자를 배출했으며, 이들의 누적 당첨금은 2,240억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들의 실제 당첨 사연과 후기는 로또리치 (lottorich.co.kr)홈페이지에서 누구나 무료로 확인 가능하다.




당사의 분석시스템은 누적패턴을 분석/필터링한 정보제공만을 목적으로 하며, 당첨확률 개선서비스가 아니므로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기대이익을 얻지 못하거나 발생한 손해 등에 대한 최종책임은 서비스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법인명 : (주)브레인콘텐츠대표자 : 강진원 장대용

사업자 등록번호 : 125-81-26555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17-서울강남-00217호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325(역삼동) 어반벤치빌딩 14층